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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번에는 다름아닌 게임의 조연급에서 주연급으로 거듭난 한 소녀의 이야기 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티파 록하트(Tifa Lockhart)입니다. 꽃다운 20 세의 나이에 167 cm B 형 5월 3일의 생일을 가진 그녀입니다 . 그런 그녀의 대뷰작은 다름아닌 게임 Final Fantasy VII입니다. 엄청나게 각진 그녀가 몇년의 세월을 거치더니 엄청나게 변해서 컴백했습니다!!!!!! ![]() [초기 일러스트죠 솔직히 이거보고 엄청 기대했습니다!!]
![]() [그런 그녀가 이런모습의 3D로 탈바꿈해 나오더니!!!!]
![]() [단지 (스토리상으로)2년이 지났을 뿐인대 이렇게 변했습니다!!]
뭐 따지고 보면 기술의 발전이지만 단지 8여년(맞나?)전의 저렇게 각진 모습이 엄청나게도 탈바꿈 되어 나왔으니 솔직히 처음봤을때는 너무나도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초감동이었죠!! T^T)
![]() [왠지 엄청나게 변해버린 모습!!! 그러나 변해버린 모습이 너무 좋아요!!!]
![]()
솔직히 뭔가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변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이것이 티파의 CG인줄 모르고 사람이 연기한것으로 알았으니까요 처음의 파판7에서 보여준 티파의 모습은 그때의 기술력으로도 놀라개했지요 그러나 지금와서 AC의 티파를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사람의 기술력으로 이정도 까지 진보된 그래픽을 만들수 있다는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게인적으로 게임을 하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였습니다. 그런 케릭터가 CG무비로 인해 다시금 태어나 이렇게까지 이뻐졌으니!!!!!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그저 노무라 테츠야님께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최고인겁니다!! T^T) 파르페 ~쇼콜라 second brew~의 카자미 유이 입니다. 처음 이 게임을 접했을때만 해도 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랄까 그런건 전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스카에게 더 끌렸었더랬죠
![]() 카자미 유이의 메력은 아무래도 피아노 치는 모습과 어리버리함에 푹 빠진거 같습니다. 사실 게임 전반적으로 크게 이 게임이 재밌다 라고 느낀 비중있는 캐릭터는 아니었습니다. 어째어째하다보니 마지막으로 공략하게된 캐이스더군요. 사실 카자미 유이 같은 캐릭터는 그다지 좋아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캐릭터에게 빠진 이유는 캐릭터 자체의 어리버리함과 유이만이 가지고 있는 천재성을 보고있자니 왠지 모르게 인간미가 배로 느껴지는 캐릭터로 변해가더군요.
![]() 게임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이벤트 신에서 나오는 유이는 피아노를 정말 잘 칩니다. 플레이 도중 나오는 피아노 소리가 너무 기분좋게 들리게 만드는 캐릭터 였습니다. 사실 굳이 유이가 피아노를 친다라는 느낌은 안들어도 게임 중간중간에 나오는 피아노곡은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 게임이 앤딩으로 향하면 향할수록 더욱더 묘하게 빠져들게 만드는 캐릭터 였습니다. 결정적인 한방으로 유이의 어리버리함을 가장 잘 표현한 부분이 앤딩 루트인거 같았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면서도 자기자신이 그 사실을 겁먹고 도망치는 모습이 너무나도 연약해 보이고 감싸주고 싶도록 만드는 캐릭터로 변해가더군요. ![]() ![]() 동생으로 나오는 레아도 매력적입니다만..... 그냥 아무느낌 없이 끌리는 유이였습니다.
![]() 결국 엔딩을 다 본뒤 가장 여운이 남고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로 변모해버렸습니다. 미친듯이 유이라는 캐릭터에 몰입되어 빠져들었습니다. 사실 유이는 그렇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캐릭터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캐릭터를 가장 좋아하게 된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그냥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히토시 뒈져라!!! ㅡㅡ 일단은 게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 리듬액션입니다. 펜타비전에서 넷X블에서 서비스하는 동명의 게임을 PSP로 이식한 듯 보이는 게임입니다. ![]() [케이스 자체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 [안쪽의 구성은 또 이런 구성이... 왼쪽이 매뉴얼 노래 가사들과 게임모드 소게.. 오른쪽이 UMD!!!!]
게임진행은 단순합니다. 먼저 게임의 모드를 선택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모드를 선택하며 모드선택후에는 자신이 원하는 곡을 선곡합니다. 그리고 음악에 맞게 내려오는 노트를 버튼에 맞게 입력하는 방법으로 아래의 라인에 맞게 맞추는 형식으로 버튼을 눌러가면서 플레이를 합니다. 실로 엄청나게 단순하지만 해보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엄청난 손가락 노가다를 요구하기도 하는가 하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곡도 존재합니다.
![]() [실제 플레이 화면입니다. 기본4버튼의 방법으로 플레이를 했을 시]
게인적으로 EZ2DJ의 초기버전 시절부터 즐겨왔던 터인지라 PSP를 사고 제일 잘 샀다고 생각하며 실제로 제일 많이 플레이 하고 있는 게임 타이틀입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은 좋아하시는 분은 많이 좋아하시던대 싫어하시고 별로 관심없으신 분들은 아예 찾지도 않는 장르라 그런지 주위에도 재밌게 즐기는 사람이있는가 하면 아예 처다도 안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실제로 수록된 곡들은 정말 너무나도 좋은곡들로만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한정판을 못사서 OST CD를 못받은 것이 한이 될 정도입니다.
![]() [바람에게 부탁해 디맥노래중 아마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요?]
뭐 아직은 자잘한 버그도 있고 나름대로 볼륨을 늘린다고 하지만 곡의 부족함이 약간은 느껴지며 PSP버전만의 오리지널 곡이 몇곡이 없다는 단점은 있지만 게임 이외의 OST모드 와 M/V모드는 게인적으로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게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오블리비언!!!!!]
뭐 게임을 하다보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디제이맥스 포터블은 저에게는 너무나도 장점이 많은 훌륭한 PSP의 타이틀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 나올 후속작도 기대해보며..... 디맥P 화이팅!!!!! 너무재밌어요!!!! >_<b
요즘들어 시름 시름 앓고 있다가 다시 기운을 차렸습니다.
뭐 남들 다 걸리는 몸살감기 그런거 가지고 왠 호들갑이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한태는 감기도 치명타입니다. 제 게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지병이 그리 잘 병을 낳게 해주는 병이 아니며 그렇다고 일단 한번 걸리면 남들 배로 고생하기때문에 아주 사소한 감기라는 병일지라도 저한테는 치명적인 병이 됩니다. 이번에도 그 변변치 않은 감기라는 병때문에 주변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며 직장 상사분에게 너무나도 고마움을 느끼는 바입니다. 몸이 안좋다는 이유로 늘 약간의 페널티를 가지고 일을 하는것이 늘 미안했지만 이번 감기 덕분에 너무나도 고맙고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신경쓰지 말라고 하지만..... 사람이 사람의 고마움을 가장 느낄때가 아플때라고 누가 그랬던가요. 정말이지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단지 별거 아닌 작은 병이지만 서로 걱정해주고 위해주는 그런 모습이 절 또한번 감동 시키게 만들었습니다. 주변에서 느끼는 별거 아닌 사소한 일이라도 아프면 큰 문제가 되는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넘겨주는 동료들이 너무나도 고맙더군요. 물론 직장 상사분도 아플때는 쉬는거라며 많이 쉬게 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제 주변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그 분들에게 너무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쉬키들!!! 조낸 고맙다!!!!! 두서없이 정처없이 떠들어 보갰습니다. 이번에는 TYPE-MOON에서 나온 공의 경계입니다. 사실 이 소설은 그다지 저에게 큰 영향을 줬다거나 크나큰 제미를 느끼게 한 소설책은 아닙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소설의 시점을 엄청나게 바꿔놓은 책입니다. ![]() 전반적인 스토리 라인은 너무나도 흔한 주인공의 특화능력채(직사의 마안) 인간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건과 주변인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룹니다. 구성은 그만 그만하지만 저자(나스 기노코)의 사상이 많이 반영되어 있어서 보기에는 좋습니다만 솔직히 마법사니 직사의 마안이니하는 판타즘이 자칫 흔해버린 소설 계열을 작가의 구성으로 너무나도 멋진 소설로 제 탄생되어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이 소설의 최고의 제미는 뭐니뭐니해도 주인공들의 시점변화에의한 사건 전게입니다. 단순히 하나의 주인공으로 이어지는 사건을 주인공의 주변 인물로 인해 제 구성되어서 보여주는 작가 특유의 구성또한 일품입니다. 기존의 소설들이 주인공이나 주변인물의 관찰자 시점이라면 이 소설은 두가지 다 체택하고 있습니다. 자칫하면 하나의 사건으로 너무 많은 인물들에 의해서 제구성되는 느낌이 지루할 수 있지만 작가의 필력에 의해 멋지게 연출되어있습니다. ![]() 게인적으로 이 작품은 제가 글을 쓰는대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 소설인거 같습니다. 소설 자체만 보면 지루하게 봤습니다만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에 의해 제구성되어지는 사건들과 심리묘사라든지 마법사 토우코씨의 장대한 설명등이 소설을 너무나도 제밌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굳이 꼭 이 책을 보라고 추천하고싶지는 않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제미 면에서는 그다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내용의 구성이 너무 뛰어나 지루한 소설을 너무나도 멋지게 표현한 나스 기노코씨의 필력에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 에... 또... 저의 PSP와 그 식구들 입니다... 오늘로서 딱 20개가 되는 타이틀과 제 PSP입니다. 뭐 집이나 이동할떄도 가끔씩 하지만 주 사용처는 직장입니다. 아침에 7시까지 가다보니 이른 아침이 너무 썰렁해서 언제부터인가 모으기 시작한 타이틀들 입니다. 솔직히 중고로 처분 할 생각이었지만..... 그냥 남들처럼 모으는거 하나정도는 있어도 괜찮갰지 싶은 마음에 모으기 시작했는대..... 지금은 솔직히 힘듭니다;;; 제정난도 그렇거니와 겨우겨우 끼니를 때우는 저에게는 너무나도 유지비가 많이 드는 취미인 겁니다! 하지만!!!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죠!! 일단 처음이지만 계속 한번 모아볼 생각 입니다. ..... 어느센가 제 생활중 제일 중요한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책임져주는 든든한 녀석이 저녀석이라 기분이 좋군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 세월이 흘러 2세대 미니 게임기 중 하나와 놀 수 있었다는 것, 뭐 단순하지만 그것도 제가 살아가는 제미중 하나인거죠 ^^ ![]() (20번쨰 소프트인 SAMCKDOWN VS RAW 2006) ![]() 셔플에 등장하는 네리네 입니다 성명 : 네리네 - Nerine (ネリネ) 솔직히 네리네는 눈에띄지 않는..... 이라기에는 가스.....(퍽!) 아무튼 처음 셔플!을 하면서도 제일 눈에 띄지 않는 캐릭터 였습니다. 단지 주인공을 좋아하는 순종적인 일본의 여인내같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 솔직히 이 스샷을 보기전까지는 아예 공략에서 제외된 상태였습니다 이 스샷 한방으로 모든 사력을 다해 100%Clear~! 솔직히 네리네의 루트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너무 식상합니다. 남성코드에 맞다기 보다는 게인적으로 여성코드에 더 맞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요 그래도 마음에 드는것은 한 사람을 향한 마음!!!!!(그리고 가스...퍽!!) 뭐 이정도면 충분히 빠질만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죠 ^^
드디어 처음,그리고 시작입니다!!!!!
그렇게 만들고 만들고 만들자고 했었으나..... 1년 365일 따라다니는 지병인 귀차니즘과 개으름병과 싸우느라 이제야 겨우 만드는 군요!!! 안그래도 요즘 감기몸살때문에 생전에 없는 죽을 고생중이지만 그래도 꿋꿋히 만들고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라고 말은 했지만 일단 첫 한발은 내디뎟습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시작이 반이다!" 저도 이제 반은 한겁니다!! 앞으로 모자라는 반은 열심히 체워가갰습니다!! 과연 이 블로그에 몇명이나 와주실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자주 놀러 오셔서 즐기다가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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